보노보에 대해

from Culture/UCC 2008/03/30 13:54


Ted에 올라온 Susan Savage-Rumbaugh 교수의 강연.

무엇보다 도입부가 인상적이다.
보노보의 섹스가 너무 인간과 비슷해서 동물원에서 볼 수 없다는 ^^;

그걸 떠나서도 글 쓰고, 불 켜고, 팩맨을 즐기는 유인원이라니 굉장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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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오늘의 개념글 5 ; 보노보, 상향 본능, 세계화

    Tracked from 일체유심조 2008/04/01 11:48  delete

    자기 분야에서 크게 성공하고 자산과 능력의 일부를 베푸는 진보의 삶을 얘기하면서 민노당을 비판했더니 몇 분이 매우 불쾌해 했다. 하지만 나는 참여정부 기간 동안 수구들이 추진한 탄핵에 동조하는 등 개념 ...

  1. BlogIcon 多重人格者 2008/03/31 02: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미있는 녀석들인데요? 오랜만에 왔다가 재미난 걸 보고 급호기심 발동~
    녀석들에 대해 재미난 걸 또 찾았습니다~

    http://www.arkive.org/species/GES/mammals/Pan_paniscus/more_info.html

    그리고 요 책도 발견. 도서관에서 한번 빌려봐야 겠습니다~

    보노보 (살아가기 함께 행복하게) Bonobo : the forgotten ape
    프란스 드 발| 프란스 랜팅, 김소정 역| 새물결| 2003.12.05 | 255p | ISBN : 8955591233

    • BlogIcon kini 2008/03/31 09:17  address  modify / delete

      히피 족이 이들을 보고 따라했다고 하니 사실 살펴 보면 더더욱 재미난 게 많겠죠 ^^; 정말 보노보는 '발견'이라는 낱말을 쓰기에 충분한 존재인 듯 합니다. ㅎㅎ

  2. BlogIcon 미리내 2008/04/01 1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글 하나 저희 카페에 퍼가고 트랙 하나 겁니다.

    • BlogIcon kini 2008/04/01 17:28  address  modify / delete

      모두의 앞에서 남의 약점을 끄지어내는 일은 다만 중상모략일 뿐이다, 는 말이 갑자기 떠오른 건 왜일까요?

  3. BlogIcon gostopgo90 2008/04/02 2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 안의 유인원이라는 책을 얼마전에 읽었는데
    꽤 인상 깊었던 기억이...

  4. 하트 2008/04/04 16: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호기심 가득안고 책 한권 빌려봐야겠네요.^_^

  5. 갑수 2008/04/30 18: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상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