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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O-Rama : 추석

중독성이란 이런 게 아닐까?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들어와 자고 있는데, 동생 녀석이 냉면을 먹자며 불러 깨웠다. 난 물냉 큰 걸로. 그리고는 곧바로 다시 잠이 든 모양이다.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 동생에게 냉면의 행방을 물었다. 추석이라고 장사 안 하나봐.

종손으로 태어났음에도 도대체 나의 명절은 왜 늘 이렇게 심심하기만 한 것일까? 하지만 일요일에 과음했다는 핑계로 오늘 올라가는 Link-O-Rama!


올해도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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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넘치는 로고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여전히 대한민국에서는 <인터넷 브라우저 = 인터넷 익스플로러> 이 공식이 굉장히 유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확실히 그나마 대중적인 파이어폭스의 점유율 역시 아직은 못 미더운 수준인 게 사실이니까요. 물론 저도 웹폰트를 깔면서 IE의 손을 들어준 셈이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확실히 인터넷 속도만 놓고 따지면 파이어폭스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구글을 주로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더더욱. 인터넷이 느리다고 생각되시면, .


네이버가 너무 싫은 또 한 가지 이유.


애드센스 디자인을 이런 식으로 바꿔도 괜찮다는 것 처음 알았습니다.


애당초 아이폰에 대해서는, 통화가 되지 않는다 해도 PDA처럼 쓰면 된다는 생각이었다. 그렇지만 국내에서 손에 넣기가 쉽지 않다는 이유로 이래저래 욕심이 사라졌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다시 이렇게 작동하는 모습을 발견하니, 모처럼 아이폰에 대한 욕망이 꿈틀거린다.

그러나 애드센스 수익금으로 아이폰을 지를 여력이 못 되기 때문에 좀더 참는 게 현명할 듯…


그나저나 프라다 폰은 피아노 기능이 지원 된다더군요.


미국 친구들은 스포츠를 통해 아버지와 관계를 개선하는 일이 곧잘 있나 봅니다. 혹시 서먹한 아버지가 풋볼을 좋아하신다면, 이런 맞대결을 함께 시청해 보는 건 어떨까요? 네, 거의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 저 역시 압니다.


생각해 보면, 정말 야구 선수의 섹스 스캔들을 들어본 지가 너무 오래된 건 사실인가 봅니다.


우리 야구장에서 이런 이벤트(?)가 벌어진다면?


왜 여태 토렌트(torrent)는 그저 스포츠 중계 화면을 받는 걸로만 생각했을까요? 이렇게 eMule대신 사용할 수도 있다는 게 너무 당연했는데 말입니다.


남자가 해서는 안 되는 것여자는 해도 되는 일.


내용과는 별 관계가 없지만, 김희선 알몸 사진은 처음부터 별로 안 보고 싶다. 제시카 알바라면 몰라도…


그래도 이 정도는 못 되더라도, 운동은 좀 하자 -_-;; 그나저나 나는 못 생긴 게 무슨 개그 컨셉도 아닌데…


Sometimes a retraction just isn't enough.


포토 저널리즘이 중요한 이유


여태 소주가 달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설명하기 위해 괜한 애를 쓴 모양이다. 소주는 원래 달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좋은 곳을 못 가봤다는 건, 살면서 곧잘 아쉬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만약 저라도 여자친구에게 너무 잘 어울리는 옷이 있었다면, 유혹을 이기기 어려웠다고 솔직히 인정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번역과 섹스의 공통점


밀란 쿤데라는 <느림>에 이런 문장을 적어 넣었습니다.

비록 네가 똑똑하지도 정직하지도 않고, 비록 네가 거짓말쟁이고, 이기적이고, 개자식이라도 난 널 미치도록 사랑해.

사랑이 영원할지, 아니면 변할지는 알 수 없는 일. 그렇지만 변한 사랑 때문에 옛사랑을 모욕하고 능명하는 일은 역시 결코 유쾌한 기분이 못 되나 봅니다. 가해자는 늘 "나도 아프다고…" 하고 주장할 수밖에 없는 것 같기도 하지만.


예전에 SLRCLUB에서도 유사한 사건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소개팅하실 여자분을 구하는 것과 남자를 구한다는 건 확실히 다른 느낌인가 봅니다.


혹시 인터넷에 간단히 올릴 웹페이지가 필요할 때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손쉽게 만들어 보세요.
 

문국현이 희망이다. 현재까지는 이 명제에 동의합니다. 정치하기에 너무 깨끗한 사람인 것 같아 다소 쉬운 건 사실이지만… 정치는 도덕성만 가지고 하는 게 아니니까.


굳이 애국자라고 주장하고 싶지도 않고 '다른 생각'에 대해 늘 주저리 늘어놓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건 '틀린' 혹은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ADIDAS에서 파는 일본 국가 대표팀 유니폼 역시 개인적으로는 싫다.


혈액형별 성격 믿는 것도 싫기는 마찬가지.


역시 아주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세상을 더욱 재미있게 만듭니다. 무한 뽁뽁이라니 ^^;


닌텐도DS용 고스톱은 확실히 재미있는 소재지만, 핸드폰이면 충분하지 않은가요? ㅡㅡ;


혹시 태터툴즈 및 티스토리에서 원하시는 mp3를 발견하셨는데, 다운받지 못해 애 먹은 적 있으십니까? 한번 이런 방법을 활용해 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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