聰明不如鈍筆
총명불여둔필
assignment Watching

2009년 4월에 본 영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벤티지포인트(Ventage Point) ; 기자는 소모품이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용의자 x의 헌신(容疑者Xの獻身) ; 생각만큼 얘네가 천재적이진 않은 것 같은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랑을 놓치다 ; M에게 감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량공주 모모코(下妻物語) ; 츠치야 안나가 모모코를 맡는 편이 낫지 않았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부들의 전쟁(Bride Wars) ; Not too shabby는 "근사하다"고 번역하는 편이 좋았을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라이빙 레슨(Driving Lessons) ; 내 그 아줌마 그럴 줄 알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잭과 미리가 포르노를 만들다(Zack And Miri Make A Porno) ; 그래서 친구랑은 자면 안 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스트 프로포즈(游龍嬉鳳) ; 야구장 도착하기 전에 봤더라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뉴욕은 언제나 사랑중(The Accidental Husband) ; REAL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말리와 나(Marley & Me) ; 요즘이라면 나도 리포터가 편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 가지 없는 것(13 Going On 30) ; Love is a battle field.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빅 대디(Big Daddy) ; "넌 조금도 자라지 않는 것 같아 가끔 실망이야" M에게 감사(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백투더퓨처(Back To The Fufure) 시리즈 ; 태경이 형이 그리웠다.

댓글, 2

  • 댓글 수정/삭제 olleh
    2009.07.26 21:04

    앤 헤서웨이 하악하악

    •  수정/삭제 kini
      2009.07.26 23:30

      정말 프린세스 다이어리 때 그 손발이 오그라드는 연기를 생각하면 일취월장했죠.

account_circle
vpn_key
web

security

mode_edit
Watching | 카테고리 다른 글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