聰明不如鈍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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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O-Rama : 박선주 콘서트

  • 혹시라도 이 글의 정체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밝히자면, 이 포스트는 한 마디로 링크의 총집합입니다. 이 색이 전부 링크이니 뭐가 들어있나 궁금하면 눌러보세요. 비록 우리에게 펌질이 훨씬 익숙하긴 하지만 말입니다.


  • 몇 주 전에 전지현이 북한 남성들로부터 거부당했다는 기사가 나온 적이 있었다. 물론 전지현이 한동안 남자들의 로망을 상징하는 아이콘이었던 것은 사실이다.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끌리는 캐릭터는 아니었지만 말이다.

    그러니까 전지현은 '빨'의 여왕이었다고 해야 할까? 키빨, 머릿결빨, 옷빨, 뽕빨(?) 등을 두루 갖춘 캐릭터였다는 것이다. 이런 점들이 전지현을 돋보이게 했던 건 사실이지만, 이런 거품을 모두 제외하자면 전지현은 사실 참 심심한 캐릭터였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연기력이 전혀 늘지 않는데다, CF이미지를 팔아 먹는 데도 최근엔 한계가 온 것 같다는 생각이다. 더욱이 이젠 몸무게마저 부쩍 늘어난 듯한 모습이니, 남한 남성들로부터 거부당한다고 해도 놀랄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다.

    역시나, 20대 중반여성 스타에게는 가혹한 시간인 모양이다. 심지어 이 여자에게도.


  • 잠시 명화 감상! (여긴 링크가 몇 개?)


  • 그럼 프리젠테이션계의 명작은 어떨까요?


  • 영화표 값 인상 때문에 화가 나신 분들은, 혹시 휴대폰 미환급액이 없는지 확인하시고, 그 돈으로 영화 보시길… 아니면 이 정도 사이즈의 TV는 어떻습니까?


  • 아래 있는 유시민의 사진을 보면 무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시는지?



    정답은 이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유시민을 그리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아무리 그래도 -_-);;


  • 이건 자칫 오해를 살 수 있는 진술이긴 합니다. 하지만 <여대생들 "처녀성에 집착하는 남자들 이해가 안 돼…"> 이 제목의 기사는 분명히 <처녀가 아닌 여대생들 "처녀성에 집착하는 남자들 이해가 안 돼…">하고 수정해야 옳다고 생각합니다.

    오해를 안고 시작하자면, 일단 기사 내용이 여대생들 전체에 대한 대표성이 없는데다가, 이런 사적인 영역은 개인의 판단에 맡기는 편이 옳은 게 아닐까요? "요즘 대학생들은 다 이렇대" 하는 가십성 기사로 도대체 무얼 어쩌자는 건지?

    이런 사이트 역시 수요와 공급이 잘 맞아 떨어지는 세상을 살면서 말입니다.


  • 물론 이 아이는 이렇게 예쁠 때가 더 많습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숨김없는 그 아이의 모습! 두 모습 모두 김연아라는 이름에 잘 맞는 얼굴형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그런데 이렇게 예쁜 아이들을 믿고 보낸 학교 선생님이 이러시면 어쩌자는 말입니까? 물론 사람은 이런 짓도 할 수 있는 존재긴 하고, 이런 인간들과도 한 하늘 아래서 살고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 요즘 취업 전선에 뛰어 들어보니 확실히 느끼는게, 이런 게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더군요. 말로만 들어서는 도대체 나한테 무얼 시키려는 건지 알기가 어려워서요. 그래서 인터십이라는 게 있기는 하지만, 해당사항이 넘은 지 오래니 -_-);;


  •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해서, 여기 무지 가고 싶은데, 같이 가실 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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