聰明不如鈍筆
총명불여둔필
assignment Questionnaire

동물점 : 너구리

여기서 해본 동물점 결과 ;



당신의 동물점은 너구리입니다. (시원스런 대답으로 쉽게 호감을 얻는 스타일.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천성적인 멍청함이 애교스럽죠.) '대답은 잘 하지'하는 말은 분명 자주 듣고 살았으니 -_-; 천성적으로 멍청한 건 맞는데 애교스러운지는 ㅡㅡ;


 

# 기본성격

경험과 실적을 중요하게 생각하죠. 무슨 일이든 풍부한 경험과 확실한 실적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골동품 같은 오래된 물건을 매우 좋아하죠. 특히 아주 뛰어난 물건에는 사족을 못 쓰는 타입. 경험과 조금 다르지만 '확실한 증거'를 좋아하기는 합니다. 골동품은 별로 안 좋아하고, 아주 뛰어난 물건이면 누구나 탐내지 않나요?
남의 이야기를 자신의 이야기처럼 말하곤 하죠. 남에게 들은 이야기를 마치 자신의 이야기인 양 말하는 것이 바로 너구리입니다. 예를 들어 음식이 맛있는 식당에 대한 이야기를 할 경우, 자신은 가보지도 않았으면서도 가본 사람보다 더 현장감 있게 정말 맛있는 것처럼 말하곤 하죠. 네 -_-; 그래서 지난 학기까지 모시던 부장이 늘 '구라는 일품'이라고 칭해주셨죠.
변화를 받아들이는 흡수력이 뛰어나요. 너구리만의 재능이라면 변화에 대한 적응이 빠르다는 겁니다. 어떤 상황에도 쉽게 적응하고 무엇이든 시도하죠. 그래서 많은 수확을 거두기도 합니다. 교육팀 기자로 하고 있는 꼬락서니를 보면 별로 변화에 뛰어난 것 같지 않습니다. 지금 부장이 애둘러 '업적을 논하기에는 이름'이라고 평해주셨다는 -_-;
단골집이 있어요. 맛있는 음식을 좋아하기 때문에 항상 단골집을 몇군데 확보해 놓습니다. 맛이나 가격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항상 먹는 걸로!"하고 말하며 주문하는 경향도 있죠. 대학 때 '거기서 그분과 그거 하고 있어'하고 말해도 알 만한 사람은 다 알아 들었습니다.
역할 분담이 능숙하죠. 어떤 역할이라도 쉽게 소화해 내며 각각의 캐릭터가 지닌 장점들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각자에게 역할을 분담시켜 일의 능률을 높이는 것도 이제까지 쌓아온 경험에서 비롯되는 거죠. 남들한테 일을 시킬 때는 그런 편인데, 제가 할 일을 찾아서 하는데는 영 @_@
무책임한 사람으로 여겨지기 쉽죠. 금방 잊어버리는 것도 너구리의 특징이죠. 그것도 중요한 일부터 먼저 잊습니다.그러나 대답은 잘하기 때문에 무책임한 사람으로 여겨지기 쉽죠. 그래도 본인은 별로 아랑곳하지 않지만… 그러게요 -_-; 살면서 늘 '책임감 하나는…'하고 생각했는데 남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해주나 보더라고요 ㅡ,.ㅡ
근거도 없는 자신감을 갖고 있어요. 근거도 없는 자신감에 있어서는 12가지 캐릭터 중에서 첫 번째입니다. 자신감에 넘쳐 명랑하고 적극적이죠. 그리고 그것이 남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때문에 생활에도 편리합니다. 제 가장 확실한 성격 가운데 하나죠 ㅎ 세상 일에는 비관적이면서 자신한테는 근거 없는 자신감 -_-);
대답은 잘하죠. "알겠습니다!" "맡겨만 주세요!" 큰 목소리로 시원스레 대답하기 때문에 믿음직스럽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대답만으로 끝나버리는 경우도 있죠. 네, 대답은 잘 합니다. 기자질하면서 이 버릇은 더 심해진 듯… 돌아서자 마자 고민할 거면서 -_-;
윗사람의 귀여움을 듬뿍. 대답을 잘하는 긍정적인 태도와 애교 있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대부분 상사나 연장자에게 귀여움을 받습니다. "경험과 실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너구리 역시 연장자들을 좋아하죠. 나는야 쪼찡잉의 대가 ㅠ_ㅠ)b
천성적으로 멍청한 구석이 있죠. 무책임하게 보이거나 아첨을 잘하는 것처럼 보여도 미워할 수 없는 묘한 애교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것은 일부러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아님을 다른 사람들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너구리의 타고난 멍청함은 주위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 주죠. 위에서도 말한 것처럼 천성적으로 멍청한 건 맞는데 '묘한' 애교는 없습니다. 저랑 20대 초반에 만난 분들을 제외하면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 할 듯 ㅡㅡ;



# 대인관계

주의할 점 : 상냥하고 실패를 하더라도 꿍하지 않는 당신에게도 약한 면이 있습니다. "말했어, 안했어?", "약속과 다르잖아!"라는 식으로 누군가 추궁을 하면 당황하죠. 당신에게는 어디까지나 '예정은 미정'입니다. 당신은 건성으로 대답한다든지 건망증이 심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데, 그것은 고의적인 행동이 아니므로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자책해도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그 당시는 진지하게 생각하고 약속한 것이지만, 아무리 추궁해도 정말로 기억을 못하니까요. 네, 저 추궁에 저는 늘 꼬리를 내립니다. 사실 결과적으로 잘못한 것이기 하고… 그런데 정말 예정은 미정입니다. 일부러 그랬던 건 아니네요. 그러니 제 저런 태도 때문에 상처 받으셨던 분들 이제라도 화 푸시길 :-) 그리고 물론 상냥과는 거리가 멉니다.
매력포인트 : 당신의 가장 큰 매력은 넘치는 애교입니다. 명랑하고 적극적이죠. 주위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타고난 사오정 기질'도 한 몫 합니다. 가령 다른 사람이 저질렀다면 도저히 용서받지 못할 일도 당신의 경우에는 부드럽게 넘어가곤 하죠. 선생님이나 상사로부터의 평가도 상당히 좋습니다. 상대가 화를 내더라도 당신이 곧바로 사과하기 때문에 상대도 금방 풀어집니다.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타입이죠. 애교 없다니까 그러네요! 명랑하고 적극적이지도 않고, 주변 분위기 어둡게 만듭니다. 나름 말귀 빨리 알아 먹고, 다른 사람이 저질렀다면 부드럽게 넘어갈 일도 제가 하면 도저히 용서받지 못합니다. 상대가 화내면 곧바로 사과하는데 진심은 아니죠. 저 미워하는 사람 수두룩합니다.
신용을 잃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당신이 지닌 '자연스러운 개성'도 정도가 지나치면 '무책임한 성격'으로 여겨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지키지 못할 약속을 남발해서는 안 됩니다. 캐릭터의 성격에 따라서는 당신의 그런 태도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그런 상황이 반복되면 더이상 당신을 신용하지 않고 멀어지겠죠. 들은 것이나 약속한 것을 잊지 않도록 메모하는 습관을 갖는 것도 좋습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당신의 매력을 제대로 살려야 하겠죠? 그러게요 空約머신 이미지를 벗어야 되는데 이 나이 먹도록 못하고 있군요. 그래도 늘 우기는 게 있습니다. 그때는 못해도 언젠가는 다 했다고요!!
대인관계의 특징 : 사교적인 성격의 당신은 교제 범위가 넓으며 연령을 불문하고 친구를 잘 사귑니다. 당신의 실수도 애교로 봐주는 사람과 잘 어울리겠죠. 예전에는 그랬던 것도 같은데 요즘엔 히키코모리 모드가 좋아서 =_=
좋은 상대 : 당신처럼 재주가 많고 즐거움을 추구하는 원숭이가 제격입니다. 사소한 일에 얽매이지 않는 페가수스도 어울리는 상대죠. 원숭이나 페가수스가 어떤 캐릭터인지 몰라서 패스 -_-)/ 사소한 일에 얽매이는 건 정말 싫어해요.
나쁜 상대 : 양과 아기 사슴은 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도덕주의자인 양은 당신을 꾸짖기 일쑤니까요. 순진하고 요령이 없는 아기 사슴도 당신과는 어울리기 힘듭니다.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도덕주의자, 이 표현 하나만으로 이미 숨이 턱 막히는군요. 순진하고 요령 없는 건 저 아닌가요? 쿨럭 ㅡ.-y~~~~~~~~~~~



# 연인관계

연애경향 : 당신은 무엇을 해도 미워할 수 없는 특별한 애교를 가지고 있지만 연애에 대해서는 상당히 수줍어하는 타입입니다. 수줍음이 많기 때문에 상대가 먼저 접근해 주길 바라죠. 그러나 그러다 보면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빼앗길 수도 있습니다. 과감한 실천력이 당신의 매력이므로 적극적으로 행동하세요. (자랑은 아니지만) 평생 마음에 든 모든 여자 분께 고백을 했습니다. 실천력은 강해요. 다른 부분이 온통 문제 투성이라 그렇지… (그러니까 내가 고백 안 했으면 안 좋아한 거라니가요!!)
매력포인트 : 남의 개성이나 장점을 적극적으로 찾아내어, 그것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칭찬해 주는 것은 당신의 커다란 미덕입니다. 그런 당신은 상대의 외모나 경제적 능력 따위에는 관심이 없으며, 인간성을 위주로 애인을 고르는 타입이죠. 평소에 다른 사람들로부터 사랑받는 '바보스러운 면'을 연애에서도 솔직하게 보여주는 편이 좋습니다. 우유부단한 태도를 취하면 진정한 사랑을 기대할 수 없으니까요. 늘 남의 단점부터 보는 게 제 가장 나쁜 점 가운데 하나입니다. 너무 부자 싫어하고 손가락과 발목은 절대적으로 예뻐야 합니다. 인간성은 나중. 예쁘면 착한 거죠 -_-; 그리고 여태 연애하면서 그 '바보스러운 면'을 너무 많이 보여줬더니 다들 떠나더군요 ㅡ,.ㅡ
당신의 연애는? 모두 당신의 '타고난 성격'을 좋아하죠. 상대가 연상이라면 더욱 그럴 겁니다. 연애에서도 그런 경향이 강하여 연상의 연인과 맺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래 놓고 누나랑 결혼할지 모르지만, 현재로서 연상은 무조건 싫습니다 -_-;
좋은 상대 : 페가수스는 공통적으로 신비한 매력을 가지고 있죠. 당신은 페가수스의 자유분방함을 존중하기 때문에 좋은 상대가 될 수 있습니다. 늑대가 지닌 독특한 감각을 이해할 수 있는 캐릭터는 당신뿐입니다. 페가수스는 이래저래 저랑 잘 맞는가 보군요.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나쁜 상대 : 당신이 피해야 할 상대는 당신의 장난을 받아주지 않는 코끼리와 행동의 변화가 너무 빨라서 생활의 템포가 전혀 맞지 않는 흑표범입니다. 장난을 안 받아준다. 생활 템포가 너무 빠르다. 역시 생각만으로도 숨이 턱.



#기본공략법

친구관계 : 아는 것이 상당히 많은 사람.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테니 귀를 기울여 보자. 제가 아는 게 많다는 뜻이죠? 원래 멍청한데다 요즘 사내 취재도 안 하는데 정보는 무슨 -_-;
일 관계 : 윗사람들하고만 어울려 다니는 상사. 부하에겐 무관심한 편 윤서아, 내가 너 안 챙기냐? -_-;
연인관계 : 두 사람 다 자기에게 없는 면에 끌리지만, 그의 칠칠치 못한 태도에 화가 나기도. 제가 칠칠 맞기 때문에 상대는 꼼꼼한 게 좋아요.
가족관계 : 아이의 입장을 이해해 주는 부모. 하지만 의지할 수 없는 무책임한 면도..... 부모가 된 적이 없어서 -_-;;



#친구공략법

첫만남에서 공략법 : 너구리는 첫인상은 얌전해 보일지 모르나, 얘기를 해 보면 밝고 소탈하며, 익살스런 사람이라고 느끼게 될 것이다. 첫인상 절대 안 얌전해 보임. 별로 밝지도 않음. 어두운 개그를 좋아함 ㅡ,.ㅡ
친해지고 싶다면 : 다른 사람들에게 맞춰주는 것이 마음이 편한 타입. 약간은 억지를 부려서라도 같이 놀러 가자고 제안해 보자. 역시 자랑은 아니지만, 남들이 나한테 맞추길 바라고 있어요…
싸웠을 땐 : 싸우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싸움은 가능한 피하려고 한다. 설령 부딪힐 일이 있다 해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면 금방 사이가 회복 될 수 있을 것이다. 맞아요. 싸우는 거 엄청 싫어해요. 다들 제가 싸우는 거 싫어해서 헤어졌다고 하더군요.
쇼핑 갈 때 :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단골가게를 정해놓는 타입. 세일 등에도 그다지 관심이 없다. 쇼핑 자체를 싫어하는데 무슨 -_-;;
핸드폰, 메일 : 핸드폰은 가능한 빨리 받으려 하는 편. 메일은 적극적으로는 아니지만, 답장은 반드시! 맞아요! 답장은 반드시 하란 말이다!!!
해서는 절대 안 되는 것 : "거짓말쟁이"라고 질책하지 말자. 상황에 따라 변하는 유연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유연한 사고라? 그렇게 평해주시니 고맙군요. (__)



#일 공략법

효과적인 구인광고 문구 : "창업 0000년, 전통과 연륜", "경험" "실적"이 있어서 고리타분해 보이지만 안심할 수 있다. 온갖 '원조'를 제일 싫어하는데 무슨 -_-;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직업 : 학자, 창업가. 왕성한 탐구심을 살릴 수 있는 일이 적합. 기자가 왕성한 탐구심을 살릴 수 있는 직업인 줄 알았건만 ㅡ,.ㅡ
지시를 할 때는 : 그 일을 해야만 하는 이유도 포함해서 차근차근 순서대로 설명해 준다. 지시이유를 알게 된다면 납득할 것이다. 네, 저는 '왜'만 설명해 주면 어떤 노가다든 할 수 있습니다.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말 한마디 : "나의 노하우를 너에게 전수해 주고 싶다" 연장자로부터 "경험"이나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하는 너구리에겐 효과만점인 말! 이건 이인철 부장이 나한테 자주 해준 말이지만 어쩐지 -_-;;
상사라면 : 늙은 너구리처럼 관록은 있으나, 남을 위한 배려심은 부족한 편. 그다지 믿고 기대지 말자. 윤서야, 내가 저러냐?
부하라면 : 음흉스러우면서도 귀여운 구석이 있는 부하. 대답은 잘 하는데, 행동으로 연결이 안되므로 쫓아다니면서 주의를 줘야 한다. 음흉스러우면서도 귀여운 구석. 뭐랄까? 한 10년 전에 많이 듣던 말 같군. 행동으로 연결 안 하는 건 사실 -_-;
라이벌이라면 : 무턱대고 자신감만 강한 사람, 민첩한 행동에는 약하므로 그것을 노리자. 뜻밖에 저도 민첩해요 -_-;;
사업추진 방식 : 상대에게 주도권을 주면서, 끈기 있게 교섭해 간다. 좀처럼 만만치 않은 상대 역시 사업해야 하나? -_-)a

 

#연인공략법

연애타입 : 처음부터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순진하고 성실한 사람. 한 사람과 깊게 오래 사귀는 편. 네? 누가요?
설득하는 방법 : 상대가 접근해 오길 기다리고 있는 타입. 오래 시간을 두고 진실하게 구애해 오는 상대에게 약하다. 10년 씩 쫓아다녀도 제 마음은 안 흔들리더이다 -_-; 지금도 그 친구라면 'こめんね…'
데이트 코스는 : 맛있다고 소문난 집, 고풍스런 전시회 등. 맘에 들면 가격은 보지도 않고 갖고 싶어하므로 주의! 마음에 들면 가격은 안 보는 건 사실.
sex : "sex = 결혼" 이라는 정조관념의 소유자. 재미로 사귀다가 빼도 박도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네? 누가요?(2)
바람기 방지법 : 순진한 만큼 "한번 놀아보자는 식"의 사랑은 하지 못하며, 또 할 마음도 없으므로 안심! but 본의 아니게 강하게 밀어붙이는 데에는 약해져서 사귀게 될 지도 모른다. 여태 "한번 놀아보지는 식"으로 연애했는데요 -_-;
상처 없이 헤어지는 방법 : 헤어지는 이유를 친구의 체험담 등을 예로 들면서 설득해 보자. '역시'라며 무심코 납득해 버릴 지도. 음… 이건 뭐라 할 말이…
결혼을 결정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말 : "너만 봐 왔어" 약간은 촌스러운 듯한 고풍스런 연애관에 호소하자. 남녀 모두 연상과 결혼할 확률이 높다. '내가 있잖아' 하는 뻔한 말에 자주 흔들리는 함 -_-)?
결혼을 했다면 : 애매한 관계로 동거하는 경우도 많지만, 결혼을 하고 나면 안정되고 건실한 가정을 꾸려간다. 네, 꼭 믿고 싶은 말이군요.

 

#가족공략법

부모라면 : 아이와 친구처럼 지낸다. 얼굴을 마주 대하고 싸우는 것을 싫어한다. 한번에 알아 차리는 눈치 빠른 부모. 우리 부모님이 그러셨으니 저도 친구처럼 -_-)b
자식이라면 : 애교는 있지만, 적극성이 부족한 면도. 얘길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적극성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엄마한테 지금 물어봤는데, 아니래요 -_-;
형제(자매)라면 : 가정을 부드럽게 만드는 존재. 나이가 들수록 말과 행동이 언니·오빠보다도, 까딱 잘못하면 부모보다도 늙은이같이 느껴진다. 제 동생은 저를 '진형(진정한 형)'이라고 부릅니다. ㅡ,.ㅡ
시어머니라면 : 시어머니에 대한 존경심이나 칭찬의 말을 남편을 통해서 전달해 본다면 의외로 효과가 있다. 갑자기 대우가 달라질 지도 모른다! 아, 이건 평생 될 일이 없어서 ㅡㅡ;
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교육법 : 우유부단하여 일을 질질 끌고 가는 경향이 있으므로, 끊고 맺는 것을 확실히 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 좋겠다. 어릴 때 우리 부모님이 이렇게 키우신 것 같지는 않은데 -_-;;
현명하게 꾸짖는 방법 : "미안해"라고 말뿐인 경우가 많다. 화가 난 이유를 확실히 알려주는 것이 중요. 네, 이유를 말씀하시고 "몇 대 맞을래?" 이후 회초리가 기본 패턴이었죠.
사이가 벌어졌을 때 관계 회복법 : 애매하게 해 두면, 언제까지나 그 타령일 뿐. 이 쪽에서 먼저 적극적으로 나갈 필요가 있다. 네, 뒤끝의 화신입니다 -_-+
장래에 보살핌을 받기 위해서는 : 연륜을 중시하는 사람. 잠자코 있는 것 같아도 부모를 소중히 여기기 때문에 아무 걱정 없다. 부모님이야 당연히 소중하게 여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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