聰明不如鈍筆
총명불여둔필
assignment Watching

2009년 2월에 본 영화



사우스파크(South Park: Bigger, Longer & Uncut, 1999) ;
스페인어 버전으로 보니 확실히 모든 대사가 좀 더 와닿는다고 해야 할까? -_-)a




예스맨(Yes Man) ; 주이 디 사넬이 계속 다른 얼굴로 보였다.




워낭소리 ; 이제는 할머니를 이해해야 할 나이가 된 모양.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
사랑하는 누군가와 함께 나이들어간다는 건 확실히 축복이다.




라따뚜이(Ratatouille) ; 그래도 난 요리 못/안 한다.




쇼생크 탈출(The Shawshank Redemption) ; Hope is a good thing.




부그와 엘리엣(Open Season) 1, 2 ; 제자리 찾기.




슬럼독 밀리어네어(Slumdog Millionaire) ; 정답은 D.




하우 투 루즈 프렌즈(How To Lose Friends & Alienate People) ; being 조중동 기자라는 것.




쿨러닝(Cool Runnings) ; http://www.journalog.net/kini/8413




알파독(Alpha Dog) ; 이제 이런 영화는 못 보겠다.




그랜 토리노(Gran Torino) ; 이제 이런 영화는 못 보겠다.(2)




레이첼 결혼하다(Rachel Getting Married) ; 앤 헤서웨이, 앤 헤서웨이, 앤 헤서웨이…




가필드 - 마법의 샘물(Garfield's Fun Fest) ; 잠이 안 올 대는 그럭저럭


※ 자꾸 길게 리뷰 쓴다고 하다가 미루길래 간단 정리...

댓글, 2

  • 댓글 수정/삭제 olleh
    2009.07.26 21:02

    벤자민 버튼이나 슬럼독 둘다 책이 더재밌다능...

    •  수정/삭제 kini
      2009.07.26 23:29

      그런 말씀은 많이 들었는데 아직 구해보질 못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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