聰明不如鈍筆
총명불여둔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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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에 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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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자 ; 도대체 감독이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 건지 알기가 어려웠다. 교도관들에게 큰 고통을 안기니까 사형제를 폐지하자는 건지? 흉악범들은 죽어 마땅하다는 건지?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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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러브 스토리 (Capitalism: A Love Story) ; 전형적인 마이클 무어 스타일 다큐멘터리.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함께 하지 못한다는 주장은 확실히 틀린 소리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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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프레지던트 ; 이상하게 이 영화는 퍽 오래 보고 싶었다. 영화를 보기 전에 저 셋이 모두 대통령을 맡는 줄은 몰랐다. 그냥 무난한 영화지만 느낀 점이 있다면 임하룡은 연기가 참 많이 늘었다. 한채영은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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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 애스: 영웅의 탄생(Kick-Ass) ; 이라고 쓰고 힛걸이라고 읽는다. 이렇게 예쁜 꼬마 숙녀를 보면 가슴이 두근대는 게 장가 갈 때가 되긴 한 것 같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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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핏(Whip it) ; At 28, tell everyone they'll just have to wait when I turn 29. Things are gonna be fine at 29.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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