聰明不如鈍筆
총명불여둔필
assignment Watching

2010년 3월에 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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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Cloudy With A Chance Of Meatballs) ; 역시 사내 녀석들이란 잘난 척 하다가 사고를 친다. 잘 보이고 싶은 여자가 있을 땐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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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꾸는 기적: 인빅터스 (Invictus) ; In the fell clutch of circumstance/I have not winced nor cried aloud/Under the bludgeonings of chance/My head is bloody, but unbowed//(중략)//It matters not how strait the gate/How charged with punishments the scroll/I am the master of my fate/I am the captain of my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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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춘추전국시대(孔子: Confucius) ; 평생 영화를 보면서 이 영화보다 더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할 일이 또 생길까?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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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후 프리즌(Big Stan) ; 전형적인 애덤 샌들러 스타일. 그러니까 아내는 함부로 만들어서도 함부로 누군가에게 맡겨서도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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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입학사정관제에 도전하는 고교생이여 라스베가스로 가라 -_-)/ 영화는 나쁘지 않다. 여전히 '블랙잭'은 별로지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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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와 죽음 101(Sex & Death 101) ; 저 리스트는 한 번 꼭 받아 보고 싶다. 위노나 라이더는 포함돼 있지 않겠지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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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롤(Control) ; 위약효과는 어디에나 존재한다. 슬프고 무섭다. 그나저나 문신을 저렇게 지울 수 있다면 한 번 새기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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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lice in wonderland) ; 팀 버튼은 디즈니와 만나도 팀 버튼이다. 영화를 보는 내내 자꾸 엉뚱한 사람이 떠올라 약간 피곤했다. 포스터를 다시 보니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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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온 사람(Man from earth) ; 새벽에 심심풀이로 봤다가 조금쯤은 몰입했던 영화. 자신을 예수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오는 영화라 그랬던 걸까? 패러다임이라는 낱말이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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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The World's fastest indian) ; 혹시 몰라서 꺼내는 얘기지만 인디언이 사람은 아니다 -_-; 저 오토바이를 인디언이 모는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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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청춘(All things fair) ; 선생님을 한 번도 좋아해보지 못하고 학창 시절을 마친 건 슬픈 일이다. 꼭 이런 사랑이 아니라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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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케이피스트(The escapist) ; 잘 만들었다는 평이 적지 않던데 나는 그냥 그랬다. 이런 반전은 사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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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캐롤(A Christams Carol) ; 누구나 읽어 봤을 소설을 몇몇만 상상했던 방식으로 풀어낸 영화. 짐 캐리 짱! 컴퓨터그래픽 만세!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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