聰明不如鈍筆
총명불여둔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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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2003

Views에 오늘 낮 킬 된 기사를 남기면서 사진 한 장 넣으려고 찾다가 옛날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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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는 물론 호주를 대표하는 건물 오페라 하우스. 이름처럼 오페라만 공연하는 건 아니다. 어느 쪽인지 까먹었는데 한 쪽이 오페라 극장, 다른 쪽은 콘서트홀. 저 앞에 있는 배는 타봤는데 이름이 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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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서 보면 지붕에는 세라믹 타일이 붙어 있다.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모양으로 볼 때 위 사진 반대편에서 찍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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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타고 가면서 찍은 노을. 내가 앉은 반대 편 창가를 찍은 건 기억이 나는데 어디였는지는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반대 편 자리에 앉아 있던 아가씨들 하고 오래 얘기하면서 갔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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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골드코스트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다가 찍은 기억이 난다. 남양주에서 남녀가 왔길래 당연히 커플인 줄 알았는데 그냥 친구라고 해서 살짝 놀랐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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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기억은 안 나지만 화이트 헤븐(White Heaven)일 걸? 그때는 '신혼여행 여기로 오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어딘지도 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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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바다 -_-; 마그네틱 섬인가? 케언즈 앞바다인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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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뛰어 내리고 있으니 당연히 내가 찍은 건 아니고 -_-; 이 날 자유이용권 끊어서 다섯 번인가 뛰어 내림. 어쩐지 이제는 못할 것만 같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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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 섬(Fraser Island)에 있는 조난당한 배(Ship Wreck). 이 배 선장 이름이 프레이저라서 섬 이름이 프레이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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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 섬에서 제일 많이 썼던 말은 'Contrast'였다. 사진 속은 정글이지만 사막도 펼쳐져 있고. 좀 신기했던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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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배꼽, 울룰루(Uluru) 혹은 에어즈록(Ayers Rock). 세계에서 가장 큰 바위. 앨리스스프링스에서 300km도 더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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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다윈(Darwin)에 있는 철길. 호주에서 철도는 사람보다 화물용. 다윈은 호주 수도인 캔버라보다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하고 더 가깝고, 멜번보다 싱가포르와 더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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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Perth)에 간 사람들이면 한 번 씩 다 찍었을 보트쉐드(Boat Shed). 구도도 99.9% 이 구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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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도시인지 기억 안 나는 아쿠아리움에서 찍은 이름 모를 물고기를 마지막으로 사진 끝.


※ 사진 찍을 때 Canon PowerShot S30Lomo LC-A 사용. 그나저나 내 로모 어디갔지?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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